"노조 파업은 대출약정 위반" 채권단 압박에 1960억 조기상환대출연장 불허 시 부도 불가피…"안정된 노사관계 서둘러야"광주글로벌모터스 /뉴스118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존중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GGM부도대출상환박영래 기자 장흥 정남진수목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공식 지정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박지현 기자 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채권단 압박 수차례…대출 조기상환 판단"진보당 "GGM 부도위기 발표는 대국민 사기극…광주시 책임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3대 주주인데…광주은행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