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무안·담양 피해 집중…자원봉사자 767명 구슬땀농작물 1003.5㏊ 침수… 퇴수율 85%5일 170㎜가 넘는 집중 호우가 내린 전남 함평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피해를 입은 상가의 집기를 치우고 있다.(함평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8.5/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침수 피해극한호우자원봉사자최성국 기자 미성년자 유인 성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 기소최고가격제 첫날…시민 체감은 '글쎄' 주유소 업주들은 '울상'(종합)관련 기사함평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재난지원금 52억 지원극한호우 한달 지난 산청군, 피해 회복 '속도'…복구율 92%6일 새벽부터 최대 150㎜ 비…전국 곳곳 시간당 70㎜ '극한호우' (종합)"복구도 못 했는데" 보름 만에 또 물 폭탄…광주 신안동 망연자실'호우 피해 극복 지원' 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긴급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