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서 양부남 의원 질의에 답변박필순 광주시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24일 광산구 첨단2동 월봉마을에서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양부남민주당이재명광주폭우침수특별재난지역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김민석號' 당청 찰떡공조 예열…친명계 전진배치·조희대 공세 총대與, 총선 준비 착수…상황실장 윤종군 "총선 승리가 당무 기준"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에 '친명' 안도걸 의원 선출송영길, 당대표 출마…"전대, 선명한 사람 뽑는 선거 아냐"(종합)범여권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환영…野, 발목잡기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