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서 양부남 의원 질의에 답변박필순 광주시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24일 광산구 첨단2동 월봉마을에서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양부남민주당이재명광주폭우침수특별재난지역서충섭 기자 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전교조 출신 정성홍·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단일화관련 기사'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野 법사위원 "조작기소 국조특위, 李 죄 지우기 수단"민주 檢 조작기소 국조특위 위원 11명 내정…간사에 재선 박성준친명 이건태 "김어준 방송 안 나가…사과하라"→金 "공취 발언 미리 알았다면 퇴짜"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