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8시 40분쯤 무안읍의 침수 도로를 자동차가 지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