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8시 40분쯤 무안읍의 침수 도로를 자동차가 지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르포] 전기온돌 껌딱지 사자…찬 바람 즐기는 시베리아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