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달려와 "문 대통령 덕분에 해남 발전"앞서 정약용 형 정약전 귀양 갔던 신안 흑산도 찾기도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여름휴가차 해남을 찾아 명현관 군수와 대흥사를 둘러보고 있다.(해남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8.2/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서충섭 기자 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입시 아닌 실력으로' 삼성전자 입사 뚫은 직업계고관련 기사[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민주 최고위원 보선서 친청계 2명 당선…힘 받는 '정청래 지도부'與 최고위원에 친청 '이성윤·문정복' 친명 '강득구'…"원팀으로"(종합)강기정 광주시장 "'부강한 도시' 위해 광주·전남 통합해야"[프로필] 문정복 與 신임 최고위원…선거운동원서 당 지도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