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8만명 방문 역대 최고…완도 치유 페이 소비 유도 신우철 군수 "치유 관광·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기 최선"지난 4월 개최된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개막식 (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완도군김태성 기자 광주FC, 최수용 대표이사 직무대행체제 전환목포대, 제10대 총장임용후보자 임한규 교수 선출관련 기사주말 완도 해상서 선박 고장 잇따라…인명 피해는 없어추석 앞두고 전남 해경이 전한 온정…복지시설·이웃에 성금완도 고금면서 1톤 트럭과 주간보호센터 승합차 충돌… 7명 이송"열차값 100%·숙박 5만원 할인"…정부가 가을여행 쏜다완도서 횟집 수족관 화재…연기 흡입 식당주인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