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나주 지게차이주노동자인권유린최성국 기자 통합시장 예비후보들 "광주 자치구 재정권 강화 필요성 공감"김도완 전남대병원 교수, 일본중환자의학회 '최우수 초록상'관련 기사"지게차 묶인 노예의 삶"…거리 나온 이주노동자들 '강제노동 철폐' 성토'지게차 결박'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광주서 새 직장 찾았다경찰,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전담팀 구성…탐문·수사 적극 실시나주 찾은 주한 스리랑카 대사, 인권침해 재발 방지 당부외국인 노동자 지게차 괴롭힘, 4년 전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