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최고' 시간당 최고 76.2㎜…역대 3위19일까지 최대 300㎜ 더 내린다17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광주천을 가로지르는 태평교가 범람 직전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광주 서구는 양동복개상가 인근 상인과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닭전길과 수산시장, 복개상가를 비롯해 양동시장 전체 점포 수는 1000개 이상이다. 2025.7.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극한 호우기록적 폭우강수량광주 강수량비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관련 기사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군산 시간당 152㎜ '폭포비'…뜨거운 바다, 수증기 폭탄이 부른 기후재난전북 군산 296.4㎜ 등 기록적 폭우…호우특보 해제됐지만, 피해 복구 '계속'(종합)"시원하게 좀 내리지"…극한가뭄 강릉은 '찔끔비', 남부는 또 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