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시간당 80㎜의 극한 호우가 쏟아진 17일 광산구 운남대교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