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호·위니아 등 산업위기 거론노조법 개정·노조 탄압 중단 촉구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1300여 명이 16일 광주시청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지역 제조업 공동화 위기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금속노조총파업민주노총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통일효도열차 출발역 바뀌나…주민 75% "효천역 유지"완도산 다시마 900㎏ '기장산 둔갑'…도매업자 2명 적발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하청 교섭권 확대에 산업현장 '긴장 고조'폭우 속 거리 나온 4500명 '민주노총 총파업'…"노란봉투법 즉각 개정"'임협 난항' 울산 노동계 하투 본격화…연쇄 파업 우려민주노총, 전국 3만명 규모 총파업 대회…노란봉투법 개정 촉구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총파업 통해 노동자 요구 반영할 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