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GSM 데브패스트' 25개 팀 참여…기업 관계자도 참관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14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GSM DevFest’ 행사서 정성찬 학생이 개발한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소마고서충섭 기자 "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관련 기사광주소마고 김지훈·순천공고 박성현 학생 '기특한 명장' 선정'입시 아닌 실력으로' 삼성전자 입사 뚫은 직업계고"소비 살아야 민생 산다"…광주시 소비촉진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