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2025.7.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