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고흥군서 근로자 100여명 집단 이탈'입국' 목적·브로커 개입 사례도…검증 시스템 보완해야한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부지런히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계절근로자외국인불법 체류농촌 일손 부족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역으로 '반값여행' 확대 검토공항 '버드스트라이크' 10건 중 1건 기체 손상…37% 엔진 피해관련 기사일손으로 왔다가 사라졌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탈 '골머리'고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다변화 나서…"안정적 인력 확보"고흥 굴 양식장 착취 피해 외국인, 광주 출입국사무소 '인권보호 조치'김포서 완도까지 택시 타고…이탈 계절근로자 2명 검거태국 총리 "한국 불법체류 국민 구제 불가…법 어긴건 본인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