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고흥군서 근로자 100여명 집단 이탈'입국' 목적·브로커 개입 사례도…검증 시스템 보완해야한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부지런히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계절근로자외국인불법 체류농촌 일손 부족최성국 기자 광주 도심 곳곳에 벚꽃 만개…주말 비 예보 '변수'응급실서 치료해주는 20대 간호사 때리고 욕한 60대 징역형관련 기사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명 입국…농촌 현장에 큰 힘"전남경찰청,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 전담팀 지정…집중 대응법무부 "고흥 굴 양식장 인권침해, 피해자 구제·가해자 조사 착수"대구 달성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7명 도착…"열심히 하겠습니다""미등록 이주노동자 하루 수십 명씩 잡혀가…무차별 단속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