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신청 농가 올해 143곳…1년 새 2배로11일 오후 대구 달성군 종합상활실에 마련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장에서 업주와 근로자가 어깨동무를 하며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입국한 캄보디아인 17명은 최대 8개월간 미나리 재배 등에 투입된다.2025.12.1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11일 오후 대구 달성군 종합상황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교육받고 있다. 모두 캄보디아인들로 최대 8개월간 미나리 재배 등에 투입된다.2025.12.1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달성군외국인계절근로자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비슬산 참꽃로드에 야간 경관 새 단장대구 팔공산 기도터 원상복구…무속인들 "촛불 공간만이라도"관련 기사"미등록 이주노동자 하루 수십 명씩 잡혀가…무차별 단속 중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8일,화)…출근길 영하권, 낮 최고 4~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