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송간도로에서 차량들이 만개한 벚꽃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2026.4.1/뉴스1 박영래 기자광주 조선대학교 벚꽃 나무 밑으로 학생들이 꽃향기를 맡으로 걸어가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태성 기자최성국 기자 윤상원·박기순 열사 영혼결혼식 때 낭독한 '부활의 노래' 초고 발견응급실서 치료해주는 20대 간호사 때리고 욕한 6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