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자료사진. ⓒ News1 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16년째 제자리걸음 광주구치소 신축…"다음 세대에 미룰 문제 아냐"'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