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금품 공여 혐의…경찰 1년 수사 끝에 송치 결정전남경찰청 전경. ⓒ News1박영래 기자 "'나주의 외손자' 카스트로프, 월드컵 결승골 기대해"인구 39만 광주 광산구 '0원' vs 28만 순천시 '5457억'…보통교부세 역설최성국 기자 국무조정실, '음주·갑질' 숨진 20대 여소방관 광주 광산서 현장조사112에 전화 '1만6568번' 걸어 욕설 퍼부은 50대 여성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