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지역 연결하고 재생에너지와 산업 잇는 혈관 역할"수도권 살찌우는 '일극 고속도로' 아닌 균형성장 그리드"한국에너지공대(켄텍) 에너지정책연구소에서 내놓은 '에너지 고속도로' 개념도.(켄텍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에너지고속도로한국에너지공대켄텍RE100박영래 기자 기아 오토랜드광주, 노사합동 안전 결의대회 열어"60년 성실납세 감사"…광주국세청 9개 업체에 '장수기업' 현판관련 기사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 "동부권 판 바꾸는 해결사 될 것"스웨덴 승계 1순위 왕세녀 "韓 탄소중립 에너지 고속도로에 기여"'산업 경쟁력 직결'…2030년 재생에너지 35→78GW '2배 확대'이재명 정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2배로 늘리고 송전망 30% 확대'尹정부 3년 핍박' 떨쳐내고 다시 힘 실리는 에너지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