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태 송원대 총장 "잠재력 큰 철도산업에 지역은 무관심""광주-나주 광역철도는 효천역 통과가 타당했다"최수태 송원대 총장.(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송원대최수태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7명 도전…4선 이개호 불참'여성특구' 지정에 출마길 막힌 이명노 광주시의원 "고군분투 후보 지원"관련 기사바다 빠진 인명 구조 송원대 베트남 유학생, LG의인상 받아광주 18개 대학 총장단 "국가 AI컴퓨팅센터는 광주로 와야"'철도특성화' 송원대, 상반기 코레일 23명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