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대학교 한국어교육과에 재학 중인 람바오응옥(24학번·26)씨가 여수 앞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한 공로로 LG복지재단 의인상과 GS칼텍스 참사람상, 여수경찰서 감사장을 받고 있다.(송원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베트남송원대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7명 도전…4선 이개호 불참'여성특구' 지정에 출마길 막힌 이명노 광주시의원 "고군분투 후보 지원"관련 기사인명 구조 돕다 사망한 故 정재연씨 등 11명에 'GS칼텍스 참사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