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대학교 한국어교육과에 재학 중인 람바오응옥(24학번·26)씨가 여수 앞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한 공로로 LG복지재단 의인상과 GS칼텍스 참사람상, 여수경찰서 감사장을 받고 있다.(송원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베트남송원대서충섭 기자 박만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공공기관 노동이사 조정안 청취전남광주특별시의회 농수산위 "축산국·농수축산실 신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