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신군부 계엄 거부했던 경찰관들 명예회복 일부 그쳐아들 호재 씨 "경찰 권한 45년간 달라진 것 없어 계엄 되풀이"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 편에 서서 신군부의 강경 진입 지시를 거부했던 고 안병하 치안감의 모습.관련 키워드고 안병하 치안감계엄전두환 신군부5·18민주화운동최성국 기자 '잔소리 싫다' 15년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한 중학생…2심도 중형광주기독병원 로봇수술 호남서 최단기간 내 1000례 달성관련 기사'5·18 강경 진압 거부' 故 안병하 치안감 유족 손배소송 최종 승소'5·18 강경진압 거부' 고 안병하 치안감 유족들 손배소 2심도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