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신군부 계엄 거부했던 경찰관들 명예회복 일부 그쳐아들 호재 씨 "경찰 권한 45년간 달라진 것 없어 계엄 되풀이"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 편에 서서 신군부의 강경 진입 지시를 거부했던 고 안병하 치안감의 모습.관련 키워드고 안병하 치안감계엄전두환 신군부5·18민주화운동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 수)…아침 춥고 낮엔 온화광주 광산구 도로에 소형 싱크홀…시내버스 바퀴 빠져관련 기사'5·18 강경 진압 거부' 故 안병하 치안감 유족 손배소송 최종 승소'5·18 강경진압 거부' 고 안병하 치안감 유족들 손배소 2심도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