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9일 소방당국이 소방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금호타이어가 지난 4월 15일 경기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공개한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왼쪽)와 '엑스타 스포츠'(오른쪽)의 모습(금호타이어 제공)<자료사진>. 2025.04.15.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광주공장화재김성식 기자 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해 넘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분리 반출 지연박병규 광산구청장, '李대통령과 사진 AI 조작설' 반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