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정당 10여 곳 참여…"헌법의 평등 정신, 현실로"광주 지역 시민단체와 정당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한 '2025 차별철폐 광주대행진'이 18일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민주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차별철폐대행진차별금지법장애인성소수자노동자박지현 기자 전남대병원 전문의, 수도권 '빅5 병원' 절반 수준광주 30대 산부인과 전문의 4년 새 반토막…전남은 단 4명관련 기사"최저임금 인상·비정규직 철폐"…15일 제주서 '차별철폐대행진'"차별금지법 즉각 제정하라"…제주 시민단체들 집회제주 17개 정당·시민단체 "제주 차별철폐 대행진 투쟁 선포""모든 차별을 철폐하자"…부산 차별철폐대행진 투쟁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