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적극 중재 개입, 사측 성실 교섭 촉구시내버스 파업이 9일째인 16일 광주시의 비상수송대책이 발표된 가운데 서구 운천저수지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광주 시내버스버스 파업교섭최성국 기자 광주지검 "AI 기술 악용한 선거사범 '무관용' 원칙"'전남광주특별시' 얼굴 만든다…통합 심벌마크 논의 착수관련 기사'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군 공항 이전·지하철 도로 개방…강기정 '재선 터닝포인트' 될까광주 'G-패스 도입' 8개월, 대중교통 이용 늘고 교통비 부담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