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 노사 간격 커…노동청 '협상 테이블' 일정 중재14일 운행률 61%…운행 간격 조정에 시민 체감 격차 커광주 서구 광천종합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광주 동구 무등산 증심사역 인근 차고지에 시내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시내버스버스 파업버스 시간임금 인상광주최성국 기자 "소방법 바뀐 거 아시죠?" 소방관 사칭 '강매 사기' 기승광주서 빗길에 미끄러진 8톤 트럭 전도…50대 운전자 구조관련 기사전북 버스 노사, 19시간 임금 협상 끝 '극적 타결'(종합)'대·자·보 도시' 선언했지만…광주시내버스 불편 민원 여전"버스 준공영제·요금 현실화"…광주시 대중교통 혁신회의 첫발광주 시내버스 임단협 잠정합의…12일 만에 파업종료 전망(상보)광주 시민 10명 중 6명 "운전원 임금 3% 인상안 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