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운천저수지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시내버스 파업최성국 기자 "소방법 바뀐 거 아시죠?" 소방관 사칭 '강매 사기' 기승광주서 빗길에 미끄러진 8톤 트럭 전도…50대 운전자 구조관련 기사"광주 시내버스 세금 늘었는데 서비스 질은 낮아…구조개혁 시급"행정통합 물꼬 튼 강기정 광주시장,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꿈 접었다채은지 "푸바오 오게 될 광주 우치공원, 전국 최고 생태공원으로"'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