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요구대로 10% 인상…경영난 감안 2026년까지 동결"밤샘 협상 끝에 전북 버스업계 노사 임금협상이 타결돼 도내 교통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사진은 기사와 무관)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버스노조임금협상파업관련 기사'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뉴스1 PICK]막판 합의 이룬 서울 시내버스 노사…첫차부터 정상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