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홍금숙 씨 참석…그동안 트라우마로 참석 못 해12일 광주 동구 주남마을에서 열린 제12회 기역이니은이 인권 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풍선을 날리고 있다. (광주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관련 키워드기역이니은이 인권문화제주남마을5·18민주화운동미니버스 총격홍금숙 씨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통합 속도전에 일부서 "광주 역할·정체성 약화 가능성"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관련 기사대선으로 잠정 중단된 '5·18 주먹밥 나눔 행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