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주남마을 주먹밥' 행사기역이니은이 인권 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주남마을에서는 계엄군이 미니버스에 총격을 가해 18명 중 15명이 숨졌다. 이 중 생존자 3명 중 2명은 야산에서 계엄군에 의해 총살당했다. ⓒ News1 이승현 기자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