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일지에 장애인 학대 정황도 담겨전국 11개 장애인 인권단체는 11일 영광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학대 진상규명과 함께 탈시설 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전남 장차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 사건사고장애인 학대장애복지시설폭행박지현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