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광주 북구 화암동 평두메습지에서 열린 ‘람사르습지 탐험대’ 프로그램에 참가한 해달별 어린이집 아이들이 습지에 서식하는 올챙이와 곤충들을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2/뉴스1 관련 키워드평두메습지람사르습지생태도시박지현 기자 '감전·추락' 한전 현장 5년간 12명 사망…10명은 하청 노동자사회복무요원 인건비 부담에 지자체 속앓이…복지시설 지원 차질관련 기사광주시, 중앙공원 '대한민국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15차 람사르 협약 폐막…한국 제출 '취약성 평가' 채택돼람사르협약 총회 개막…韓, '습지 취약성 평가' 결의안 발의광주시 26일 황룡강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광주 자치구 행정 효율화 위한 '조직 개편'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