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모티브가 된 문재학 열사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광주5.18민주묘지참배조소영 기자 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심…당 15일 법안 발의(종합)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긍정…15일 법안 발의임세원 기자 與, 통일교·2차 종합 특검 처리 재개…안건조정위 거쳐 본회의로與, '댓글 국적 표기' 장동혁에 "당내 여론조작 의혹부터 해명"관련 기사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정청래 "호남 역대 최대 예산은 李대통령 덕분…당정대 찰떡궁합"(종합)호남 공들이는 정청래…광주 최고위 뒤 발전특위 성과보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수)'어게인 2018'vs '어게인 2022'…국감 끝 본격 지선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