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통해 "문재인 정부 과오 반복해선 안 돼"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3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오월영령에 참배하고 있다.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온 송 대표는 전날 보석으로 풀려났다. 2024.5.3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광주2025대선현장서충섭 기자 송형곤 전남광주시의회 의장,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 면담홍기월 "방치된 광주폴리, 관광 시설 아닌 흉물…과감히 철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