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탄 승용차, 진도항 인근 바다 추락…시신 3구 발견경찰 로고. ⓒ News1관련 키워드40대 가장 체포진도항일가족 사망최성국 기자 '120도 고온 스팀' 작업에 방열복도 없이 일한 외국인 근로자 숨져"엄마와 꼭 맛있는 식사" 신발 꿰매며 병원비 마련…암 수기 희망 전파박지현 기자 "12·29 여객기 참사 시뮬레이션에 '콘크리트 둔덕 설계 변경' 반영 안 돼"'사퇴 철회' 문인 광주 북구청장, 출판기념회도 연기…행보 안갯속관련 기사40대 가장 "2억 채무 탓"…아내·고교생 두 아들에 '영양제라고 속이고'(종합2보)아내·두 아들 태운 채 진도 바다 돌진…혼자 탈출 40대 '계획 살인' 무게'일용직' 가장 "생활고 탓"…고교생 아들 2명·아내 탄 車 바다 돌진 살해(종합)일가족 탄 차량 진도항 추락…40대 가장 홀로 탈출 후 체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