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오후 7시 30분쯤 중증 장애여성이 거주하던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광주 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화재광주 사건사고중증장애지체장애거동불편박지현 기자 '가뭄' 전남광주…9월 강수량도 평년보다 적을 확률 '60%'기대서 전남광주 북구의원 "구청장 정책보좌관 채용 검증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