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대표 참여 현장 간담회서 전략·실천 과제 논의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일 여수시청에서 열린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현장 간담회’에서 관계자들과 COP33 유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2/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정과제COP33여수남해안남중권전원 기자 장흥소방서, 농아인 43가구에 화재 안심 안전망 구축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제일 중요한 문제는 산업 유치"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K-바이오 스퀘어'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로…첫발 뗀 대선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