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애에도 보조 허용 여부 달라"일관된 지침 마련 시급" 지적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광주 북구 매곡동의 대한적십자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휠체어를 탄 시민이 올라가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 참정권장애인 투표 보조혼선사전투표장애인차별철폐박지현 기자 청년 창업부터 주거까지…광주 북구, 행안부 장관상무등산국립공원 입석대 등 탐방로 정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