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가 28일 광주 광산구청에 항의 방문하고 있다. 노조는 전날 박병규 구청장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함평 빛그린 산단 이전 가능성이 낮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항의했다. 2025.5.2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화재금호타이어 노조박병규 광산구청장금호타이어 이전이승현 기자 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고기압 영향권 광주·전남, 주말까지 맑고 포근관련 기사함평 이전도 유럽공장 신축도 '노코멘트'…금호타이어 로드맵은?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인증샷 과시' 정치권 부끄러워"복구냐, 이전이냐, 축소냐…불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미래는?불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하나?…"확정된 것 없어"노사민정 참여 '금호타이어 화재 대응 대책 회의' 2일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