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습 로드맵 발표…대주주 중국 더블스타 결정 주목18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건물 해체 등으로 인한 잔재물이 쌓여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8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건물 해체 등으로 인한 잔재물이 쌓여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광주공장화재더블스타빛그린산단박영래 기자 [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머리는 서울, 몸통만 나주"…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나주 유치 시급관련 기사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