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28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암 대불산단 올해만 6번째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며 원청과 정부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중대재해하청업체사망사고산업재해노동자노동권대책마련고용노동부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SK멀티유틸리티 대표 중처법 위반 무죄 확정"아들 불쌍해 숨 쉴 수 없어"…HL만도 노동자 끼임 사망 한달 추모제경찰, 'HL만도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5명 형사 입건김영훈 장관 "HL만도 대표이사 중처법 입건…불법파견도 조사"'강남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 원청 대표이사 등 줄줄이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