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28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암 대불산단 올해만 6번째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며 원청과 정부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중대재해하청업체사망사고산업재해노동자노동권대책마련고용노동부박지현 기자 광주·전남서 '근골격계 질환' 산업재해 인정…전국 첫 승인"12·29 여객기 참사 시뮬레이션에 '콘크리트 둔덕 설계 변경' 반영 안 돼"관련 기사부산 반얀트리 신축 공사장 화재 후 11개월…공사 재개 언제?청도 열차 사고 현장책임자 3명 '업무상 과실치사' 구속기소검경,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신안산선 사망사고 강제수사 착수'안전조치 미흡 공사장 노동자 추락사 ' 포스코 벌금 1000만원'가스 중독' 포항제철 50대 근로자 치료 중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