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28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암 대불산단 올해만 6번째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며 원청과 정부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중대재해하청업체사망사고산업재해노동자노동권대책마련고용노동부박지현 기자 "하루 12시간 노동, 월급 23만원"…고흥 굴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의혹'할인율 15%' 광주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이틀 만에 80억 완판관련 기사"외국인 노동자 사망 전 다른 노동자 의식 잃었는데도 작업 계속"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영동권 발전 6개사 노동안전 종합대책 교육경찰 '신분당선 근로자 사망사고' 관계기관 합동감식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지게차 사고…화물차 기사 4개월 만에 숨져경기남부청 중대재해수사팀, 신분당선 근로자 사망사고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