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으로 휴대전화 잠금 풀고 피해자 계좌서 이체법원, 징역 4년 실형 선고…피고인·검찰 모두 항소ⓒ News1 DB관련 키워드수면제여친강도 범죄마약류 범죄휴대폰 잠금최성국 기자 김도열 육군 제31보병사단장 취임…"국민 신뢰 받는 부대 만들 것""나 국정원 비밀 요원" 무전취식 일삼은 50대…징역 2년 구형관련 기사여친 마약 먹여 재운 남성…지문 이용 '폰뱅킹' 1500만원 계좌 이체몰래 수면제 먹인 뒤 잠든 여친 지문으로 강도짓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