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으로 휴대전화 잠금 풀고 피해자 계좌서 이체법원, 징역 4년 실형 선고…피고인·검찰 모두 항소ⓒ News1 DB관련 키워드수면제여친강도 범죄마약류 범죄휴대폰 잠금최성국 기자 '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관련 기사여친 마약 먹여 재운 남성…지문 이용 '폰뱅킹' 1500만원 계좌 이체몰래 수면제 먹인 뒤 잠든 여친 지문으로 강도짓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