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장기 체류에 7년째 재판 공전…구인장 발부수백억의 벌금 미납 후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으로 논란이 된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4일 오후 광주지검앞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후 대주 관련 피해자들이 차를 막아서며 항의하자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2014.4.4/뉴스1관련 키워드허재호황제노역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조세포탈 재판서 혐의 부인'뉴질랜드 장기 도피' 허재호 전 대주회장 구속취소 신청 '기각'"강제 송환" vs "자진 귀국"…허재호 전 대주회장 '보석 신청''강제송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구속취소 이어 보석 신청(종합)강제 송환 허재호 전 대주회장 "사업 때문에 해외 생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