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전 회장 법률대리인 "도망 염려·증거인멸 우려 전혀 없어"검사 "요트·낚시 즐기며 해외 생활…재판은 건강 이유 불출석"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27일 오후 뉴질랜드에서 구인돼 인천공항으로 송환되고 있다. 허 전 회장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 혐의로 기소됐다. 2025.5.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허재호전 대주그룹 회장황제노역국내 송환 절차재판 불출석보석구속 취소 신청광주법원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조세포탈 재판서 혐의 부인'뉴질랜드 장기 도피' 허재호 전 대주회장 구속취소 신청 '기각''강제송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구속취소 이어 보석 신청(종합)강제 송환 허재호 전 대주회장 "사업 때문에 해외 생활한 것"일당 5억 '황제 노역' 허재호, 송환 하루 만에 '구속 취소'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