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첫날보다 지속적 증가…두통, 어지럼증 인적 피해가 1205건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피해 신고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광주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현장 합동 점검…"안전 최우선"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협력업체 지방세 유예최지현 시의원 "금호타이어 화재 시민 건강·환경 대책 시급"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피해 신고 종료…총 1만3034명 피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