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피해 신고 누적 9925건…대피소 6명 머물러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광주금호타이어 광주공장화재소방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관련 기사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강위원 전남부지사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건립에 행정역량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3일, 화)박수기 광주시의원, 광산구청장 출마…"기아 수준 앵커공장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