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 "수습 대책 마련 중…노사 협의 성실히 진행할 것"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사흘 만에 완전 진화된 가운데 중장비가 건물 해체 작업 전 잔해물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금호타이어지회더블스타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강기정 시장, 금호타이어 경영진 만나 화재 피해 복구 등 대책 논의금호타이어 화재 한 달인데…노조 "대책 없는 더블스타·경영진"불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하나?…"확정된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