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 "수습 대책 마련 중…노사 협의 성실히 진행할 것"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사흘 만에 완전 진화된 가운데 중장비가 건물 해체 작업 전 잔해물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금호타이어지회더블스타이승현 기자 "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광주 동구 '차 없는 거리' 금남로→동명동으로 옮기나관련 기사강기정 시장, 금호타이어 경영진 만나 화재 피해 복구 등 대책 논의금호타이어 화재 한 달인데…노조 "대책 없는 더블스타·경영진"불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하나?…"확정된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