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전소…내부 상품 다량 타버려 막대한 피해 예상간사 보험사 외 4~5개 회사 공동 인수하는 방식으로 참여15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 대응 2단계로 격상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손해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車보험, 한방 진료비 비중 60% 돌파…'8주룰' 지연에 손보사 적자 커진다'아파트' 관리비로 보험료 내지만…또 개인 화재보험?[영화in 보험산책]관련 기사한화손보, 콜센터 안내 실시간 자막 제공 '시각화 ARS' 도입생보사, 배타적사용권 '주도'…신상품 '차별화'보다 '효율성' 중심 재편한화손보, 환아 특화 병원학교 설립 및 보호자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나서손보사, 전속설계사 채널 '강화'…GA 의존도 낮춘다IFRS17 도입 4년차…생보사 CSM 경쟁 넘어 '비보험 M&A'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