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전소…내부 상품 다량 타버려 막대한 피해 예상간사 보험사 외 4~5개 회사 공동 인수하는 방식으로 참여15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 대응 2단계로 격상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손해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동양생명 작년 순이익 1240억, 전년비 60.5% 감소…"건전성은 개선"삼성생명,1억7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아…서초경찰서 감사장 받아관련 기사'LH 보험계약 입찰 담합' 삼성화재·한화손보·메리츠화재 2심도 무죄한화손보, '임신지원금' 특약 장기손보 최초 배타적사용권 1년 획득차기 보험연구원장 김헌수·오영수 2파전…10일 면접 후 최종 결정용인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비 55% 이상 지원한화손해보험, 금감원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