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전소…내부 상품 다량 타버려 막대한 피해 예상간사 보험사 외 4~5개 회사 공동 인수하는 방식으로 참여15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 대응 2단계로 격상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손해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실질적 대안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 수행할 것"KDB생명, 사망보험금 최대 700% 늘어나는 '더!행복세븐종신보험' 출시관련 기사한화손보, 업계 최초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공정·포용 조직 운영지난해 대기업 고용 감소…일반 직원보다 임원 더 줄였다"소비자보호 전문가 찾습니다"…보험사, 조직·제도 재정비 '박차'중동 전쟁 여파에 선박보험료 최대 10배 이상 급등…선주 부담 확대한화손보, 갱년기 사연 공모전 개최…인생 2막 전환기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