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9일 제30회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 참여ACC 레지던시 프로젝트 작품 '미소녀는 수육受肉하지 않는다' (AC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ACC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김태성 기자 송하철 목포대 총장 퇴임…"제 인생에서 가장 영광된 시간""가을소풍 여기 어때"…해남공룡박물관, '탐험·체험·공연' 제공관련 기사'디지털 시대, ACC가 제안하는 새로운 소통'미디어 아트페스티벌 총감독된 노소영…인간-기술 공존을 묻다자연에서 얻은 재료 없이 오직 융복합기술로 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