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규모 확인 중"…광주공장 생산제품 타 공장 이전 검토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잔재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보험박영래 기자 광주은행, 설 맞아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원 지원대한조선, 수에즈맥스급 원유운반선 4척 수주…5000억 규모관련 기사손보사, 기후재난에 지급보험금 증가…커지는 장기보험금 부담감광주시, 23억원 들여 금타 등 고용 위기 근로자 695명 지원노동부 민관조사단, 광주 광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 실사'두통·눈 따가움'…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보상신청 7000여건금호타이어 화재·대유위니아 파산…고용위기지역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