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가 23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정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구고용위기지역고용노동부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위니아 계열사 파산경제 손실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천원택시' 지원금 2만5천원으로 확대ACC서 작품 설치하던 작업자 2명 2m 높이서 추락관련 기사'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서산시, 지역경제 회복 발판 마련"고용 한파 막는다"…포항·서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철강·석화 침체에 홈플러스 폐점까지…고용부, 지역 일자리 대응 회의광주시·정치권,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 대응 1호 지역 지정 '환영'광주시, 23억원 들여 금타 등 고용 위기 근로자 695명 지원